지방선거는 매우 중요합니다

다가오는 6월 22일 예비선거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뉴욕시가 이번처럼 대대적인 규모의 지방선거를 치른 지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2001년 9월 11일로 예정되었던 선거가 마지막이었지요.

그때와 마찬가지로 뉴요커들은 이번 선거에서 우리가 처한 위기를 극복하고 뉴욕시를 다시 일으켜 세울 지도자를 선출해야 합니다. 이 임무를 맡기 위해 20년 전에는 300명이 넘는 후보가, 이번 선거에는 500명 이상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우리 앞에는 지금 시급한 과제가 여럿 놓여있습니다. 경제적 불확실성과 인종 불평등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의료보건 체계와 공교육을 개선해야 합니다. 그리고 뉴욕시를 비롯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가 불러온 혼란과 트라우마를 해소해야 합니다.

이번 6월 예비선거에서는 모든 주요 뉴욕시 경선이 열립니다. 이를 기회로 코로나19 검사와 예방접종을 확대하고 안전하게 대면 수업과 경제 활동을 재개할 지도자를 우리 손으로 뽑아야 합니다.

새로 도입된 선호투표제 덕분에 이제 뉴욕시 주민은 단 1명의 후보만 선택하는 대신 후보 중 최대 5명을 자신이 선호하는 순서대로 선택하는 방식으로 투표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당선자 선출 과정에 더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 우리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꼭 투표하십시오.

<투표하세요>라는 문구가 있는 마스크를 쓴 여성의 사진

“저는 모든 사람이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그 방법 중 하나는 투표하는 것입니다.” -@risaxu 

어떤 공직 경선이 있나요?

6월 22일 예비선거

  • 시장
  • 공익옹호관
  • 감사원장
  • 보로장
  • 시의원